2026년 토플 개편되고 나서 한동안은 확실히 쉬웠던 거 맞는 듯. 나도 직접 봤을 때 구토플보다 훨씬 편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점수 인플레 얘기 나오는 것도 이해는 감.

근데 3월 들어서 분위기 보니까 점점 예전 난이도로 맞추는 느낌임. 오늘 수요일 시험도 그렇고, 슬슬 조정 들어가는 것 같더라. 결국 인플레가 계속 가는 구조는 아닌 듯.

그래서 “내 점수 인플레 때문에 의미 없는 거 아냐?” 이런 걱정은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음. 어차피 시험은 계속 조정되고,,

차라리 그 시간에 EJU 더 파는 게 맞는 선택인 듯. 지금 우리한테 더 중요한 건 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