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나는 EJU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이유가 뭐냐고?

도피다.


장난이고, 전역하고 나서 뭔가 일본 유학자체에 도전해 보고 싶어졌다.


영어는 다 까먹어서 노베이스급이고, 일본어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만 아는 수준에서 시작한다.

벌써 답이 없긴 한데…

그래도 일단 해본다.


11월 EJU를 목표로, 오늘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