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문학적 소양이 조금 있는 사람으로서 아는데, 결국 일본여자라는 일종의 브랜드파워도 '일본열도'에서만 성립한다고 생각함. 탈일본 하면 결국 흔한 '동아시아녀1'로 전락하면서 표독하기 짝이없는 실체만 드러나게됨. 일본 열도에서 자생해온 특유의 모계 미트콘드리아 특성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그 실체는 허상뿐이라는걸 알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