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한국어 네이티브 소케이 유학생

학력은 같아도 외국인 카테고리

취활에서

일본어 네이티브 아님

비자 문제

승진 트랙 제한

결국 외국인 채용 포지션으로 경쟁


일본에서는 같은 소케이라도 체급 차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