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68669f720b5c6b011f11a396aa50e115abff3ba48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승진은 막혀 있고,

회사에서는 중요한 자리는 결국 일본인에게 돌아간다.


결국 남는 건 매달 세후 20만 엔 월급.

도쿄에서 살기엔 빠듯한 생활비와

애매한 커리어, 애매한 위치.


명문대 간판은 있지만

회사에서의 위치는 늘 ‘외국인 직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