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승진은 막혀 있고,
회사에서는 중요한 자리는 결국 일본인에게 돌아간다.
결국 남는 건 매달 세후 20만 엔 월급.
도쿄에서 살기엔 빠듯한 생활비와
애매한 커리어, 애매한 위치.
명문대 간판은 있지만
회사에서의 위치는 늘 ‘외국인 직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승진은 막혀 있고,
회사에서는 중요한 자리는 결국 일본인에게 돌아간다.
결국 남는 건 매달 세후 20만 엔 월급.
도쿄에서 살기엔 빠듯한 생활비와
애매한 커리어, 애매한 위치.
명문대 간판은 있지만
회사에서의 위치는 늘 ‘외국인 직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얘 아까 저격당하지 않았냐?
손정의 한국국적으로 40년간 살고 지금 일본최고부자인데 개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