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나는 도피가 아니다”라고 부정한다면, 그건 오히려 스스로를 속이는 일일 뿐이다. 현실을 인정하는 사람은 최소한 왜 도피하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 끝까지 부정하는 사람은 결국 어디에서도 자기 자리를 찾지 못한다
너좀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