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취업해 봐야 일본 회사에서 5년쯤 지나면 나가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는 게 현실이다.
장기 영주도 노하우 있는 사람들만 나름 자본으로 운영해 나가지, 그런 노하우는 절대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결국 일본 영주를 꿈꾸며 불나방처럼 덤벼든 사람들만 처참해지는 경우가 반복된다.
다들 얘기하지 않아서 그렇지, 일본 유학 후 한국으로 리턴하는 경우도 엄청 많다.
그런데 그걸 다들 모른 척 넘어간다. 그러니 뭣 모르는 애들이 일본 유학을 계속 선택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도 나중에 리턴하면 또 똑같이 모른 척한다.
그래서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
광대 할일 있음? 너같음 말하겠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