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둘 다 공통점은

일본 유학의 현실이 생각보다 냉정하다는 걸 몸으로 겪은 사례라는 거.


물론 당사자 입장에서는 가벼운 얘기는 아니지만,

이런 사례 보면 일본 유학도 정보, 전략, 멘탈 관리가 다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