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이 반올림 시스템으로 바뀌면서 같은 점수 안에서도 실제 실력 차이가 생길 수 있음. 예를 들어 5점이라고 해도 4점대 후반에서 반올림된 5점이 있을 수 있고, 5점대 중반에 가까운 5점도 있을 수 있음. 하지만 성적표에는 둘 다 그냥 5점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대학 입장에서는 세부적인 영어 실력을 구분하기가 예전보다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음.
그래서 대학이 신토플 성적을 참고하더라도, 다른 지표를 함께 더 중요하게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함. 특히 일본 대학 EJU 전형에서는 원래도 (EJU) 성적이 중요한 평가 요소인데, 그중에서도 일본어 과목이 실제 대학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비중이 클 가능성이 있다고 봄. 내 생각임 ㅇㅇ
토플버리고 아이엘츠로
아이엘츠 책이 너무 비쌈 겁나 얇은걸...
@치바 아이엘츠 해본 적 없는데 어때요? 많이 비쌈?
겨우 유학생입시로 그렇게 심오하게 평가안할거같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