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거부]도르 수상자이자
작가이자 철학자인
프랑스의 장 폴 사르트르 형님인데
못생긴 외모, 사시, 작은 키로 스스로 엄청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시도때도없이 여자꼬시는 걸로 자기방어했다는데
외모정병 하자마자 요와타리 생각나더라
외모정병 있든없든 본인이 남 시선 많이 의식한다 싶으면
한번 봐봐 현대인들이 봐야할 글이라고 생각
그리고 별개이자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말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건 내 삶의 주도권을 남에게 쥐어준다는 뜻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무 신경쓰면 독이지만 어느정도는 남의 시선은 신경쓰는게 맞음. 피부관리 1도 안하거나 머리도 안감고 다니고 이러는건 좀 문제 맞지. 그리고 인스타에도 별별 tmi 다 올리고하는것도 자제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