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가본적도 없이 한국에서 미국 유학 실드치는 사람도 따로 있음

동경은 가장 현실로부터 동떨어진 감정이라는 말이 있잖음

저 사람들 눈에는 얼마나 현실이 왜곡되어 보이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