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치칸칸쪽으로 가는데 제가 학비때문에 미국대학에서 옮겼습니다. 인턴은 휴학기내고 쭉 한국에서 4개정도 이름들으면 바로 알만한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에서 했는데 일본에서 외자계 취업할때 도움 될까요? 일본 로컬 기업들 취업할때도 도움이 될까요?
일본지사랑 본사등이랑 같이 프로젝트등등 했었습니다, 고견 구해봅니다 ㅠㅠ
이번에 마치칸칸쪽으로 가는데 제가 학비때문에 미국대학에서 옮겼습니다. 인턴은 휴학기내고 쭉 한국에서 4개정도 이름들으면 바로 알만한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에서 했는데 일본에서 외자계 취업할때 도움 될까요? 일본 로컬 기업들 취업할때도 도움이 될까요?
일본지사랑 본사등이랑 같이 프로젝트등등 했었습니다, 고견 구해봅니다 ㅠㅠ
인턴 경험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볼수 있지만 결국 외자계는 마치칸칸 위에 쟁쟁한 대학 (구제일과,소케이) 와 경쟁을 해야하고, 칸칸 쪽이라면 나중에 인턴이나 면접 다니러 도쿄 올라오는거 자체가 고역임. 일본어가 얼마나 되냐 +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벌을 경험으로 어떻게 메꾸냐가 관건이 될듯 함
그리고 신졸 단계에서 장기인턴은 모든 경우에서 메리트로 작용하지도 않기 때문에 앞으로 대학 다니면서 쌓을 경력이 더 중요하다고 봄
@ㅇㅇ(133.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으로 계속 취업하는게 더 쉬울수도 있겠네요 ㅠㅠ 한국쪽은 외국계 금융권쪽 이름들으면 좀 알만한곳에서 MBA 회사에서 해주는 지원조건이랑 함께 헤드헌팅 받았었습니다. 미국학교는 T30위권쯤됩니다
@ㅇㅇ(133.9) 혹시 그러면 앞으로 대학 다니면서 쌓는경험이 인턴말고 대외활동이나 이런것도 들어가는걸까요?? 일본에서 인턴경험이 좀더 많이 일본에서 인정받은걸까요?
@ㅇㅇ(133.9) 아 그리고 일한거는 다 합치면 2년 후반에서 3년정도입니다!
@ㅇㅇ(133.9)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음. 업계마다, 나라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다루는 프로젝트의 형태나 성질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한국에서의 경험이 더 우수하다, 일본에서의 경험이 우수하다 라고 따지는건 부적절하다고 생각함. 적어둔 내용이 모두 사실이면 사실 취활을 걱정하는게 아니고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꾸려 나가야할지를 걱정해야할 단계라고 생각이 들음. 하지만 이 글만 보면 본인이 어떻게 나아가야할지도 갈피를 못잡고 있는 모습이 보임. (일본에는 외자계 기업이 셀수 없이 많고, 업계마다 원하는 스타일이 천차만별로 갈림) 본인이 우수한걸 알고 말고를 떠나서 지금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고민해 봐야할 단계를 고려조차 못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말이 길어졌는데 본인 스스로 이미 정답은 알고 있다고 생각함
@므리아(125.132) 내가 봤을땐 사실 이미 본인이 원하는 수준의 기업이 정해져있고, 기업의 업종도 거의 추려졌을거라고 생각함. 그럼 지금까지 본인이 쌓은 경험을 ”어떻게 강점으로 돌려서 그걸로 내정을 받아야 낼 수 있을까“ 를 고민해야하는 시점에서, 처음부터 돌고 돌아오는 질문을 던질때가 아니라고 보는거임. 이정도면 충분히 이해했을거라고 생각함
@ㅇㅇ(133.9) 그렇군요 진실한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T30에서 마치칸칸 옮기면서 제가 일본에 대해서 지식이 많아 있지않고 검색해봐서 너무 혼동된 정보들이 많이 나와서 이렇게 여쭤봐게되었습니다 ㅠㅠ, 업계마다 어디로 가야할지 정하고 거기로 목표를 잡아야하는데 제가 아직 왔다갔다하는것같네요 ㅠㅠ . 여태까지 했던곳이 IT의 핀테크랑 금융쪽이라서 저는 금융이랑 핀테크
@ㅇㅇ(133.9) 로보고있습니다!!
그럼 그쪽 정보를 대학 다니면서 커리어센터나 선배나 일본 취활 웹사이트 (이건 gpt만 쳐도 나오니 일일히 설명은 안하겠음) 쭉 보면서, 커리어센터 직원분이랑 상담을 하든지 해서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면 되는 문제임. 사실 인턴 많이 해봤으면 이 부분은 너무나 익숙할거라 내가 적는것도 사치같음 ㅋㅋ 쨌든 화이팅임 나도 일본어 모른채로 일본와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가지고
@ㅇㅇ(133.9) 너무 도와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열심히 한번 달려봐서 유의미한 결과물 만들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