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선발”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정부가 로스쿨 제도와 별도로 사법시험을 통해 법조인을 선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매년 약 50-150명 정도를 별도 시험으로 선발하는 모델이 논의되고 있다고 한다.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추가 교육을 받은 뒤 변호사시험에 응시하거나 별도의 자격시험을 보는 방식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변호사의 수는 매우 적은 편으로, 실제로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일본에서 외국인이 법조인으로 자리 잡는 것은 쉽지 않은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