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고 여름에 로비에 바퀴벌레, 집주인 아줌마 떠드는소리,
프라이버시 없음 창문 앞에 할아버지 가끔 왔다갔다 거림
창문 바로 앞에서 분재함, 세탁기 없음, 전등없음, 하수구 청소 안되어 있어서 맨날 역류함, 배수구망 열어보면 아주 오래된 바퀴벌레가 죽어있는 심연이 펼쳐져서 방치할수밖에 없음, 위층에서 섹스하는 소리 잘들림, 난방 안됨, 전기, 가스 다 내가 내야함, 준공완료일1990년,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 편의점 18분 거리
근데 3.6만엔임
싼거 맞음??
일본에서 가장 괴로웠던 건
내가 정당하게 돈을 주고 칩거중인데
프라이버시따위 없다는게 너무 싫음
그런곳 살바엔 자살할듯 왜 그런곳사냐 본가 돌아가서 한국살아
얼굴은 이쁘냐
진심으로 쉐어하우스 플랫폼으로 알아보는 쉐어하우스가 훨씬 삶의질이 더 나은수준인데? 도쿄여도 전기 가스 무료 개인실 냉장고 까지 하면 5만엔 선에서 컷되는데 초기비용도 10만엔 넘어가면 개새끼 취급받는게 쉐어하우스임 욕심내서 방안에 화장실 딸려있는 곳 도쿄에서 찾아도 6만엔 언저리임
그런게 있어?? 난 그때 유학비자가 없어서 들어올 곳이 진짜 여기밖에 없었어 학교에서 나직이랑 연계해서 직접 중개했던 곳인데 첨엔 진짜 우울증 씨게 걸렸거든? 근데 그럭저럭 또 살만은 하드라 적응의 동물인가봐
@글쓴 외갤러(117.111) 일본어로 쉐어하우스라고 검색해봐 근데 이젠 비자있는상태에서 집찾는거라서 그냥 돈 조금만더 주고 집에 손좀 더 벌리고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최저 수준의 맨션에서 살자 솔직히 쉐어하우스는 나중에 돈 급하면 보면알겠지만 개인실에 개인냉장고,개인화장실,개인주방 추가될때마다 그돈으로 구축 콘크리트가는게 낫지않나? 수준까지 가니
@ㅇㅇ(125.180) 그런대 이미 갱신해버려서 위약금 물어야 하는 거 아닐까… 나도 돈만 넉넉하면야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멘션으로 백번은 더 가고 싶지,,
@외갤러4(218.146) 최저 n개월만큼 살아야합니다 라는 조건은 갱신해도 그동안 산 개월수가0으로 리셋되지않음 설마 퇴거하고 다시 재입주하는 형태로 계약서 다시씀? 그런거아니잖아 그냥 갱신료만 낸거잖아? 퇴거해도 갱신료만 버리게된거임
@ㅇㅇ(125.180) 아 헐 그런거야????
@ㅇㅇ(125.180) 고마워…
싸긴한데 조건이 너무 안좋은데? 그냥 좀더쓰고 나은데 가는게 나을듯
돈이 없어… 나은 데 가려면 또 초기비용 들잖아..?
집 구조가 뭔데? 콘크리트에 1990년축이면 괜찮은데
집구조가 먼데? 걍 원형인 걸 머라함?
@글쓴 외갤러(117.111) 콘크리트 경량철골 철골 목조 이런거 있잖아
@ㅇㅇ(211.186) 콘크리트 일듯
어제 그 국립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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