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고 여름에 로비에 바퀴벌레, 집주인 아줌마 떠드는소리, 

프라이버시 없음 창문 앞에 할아버지 가끔 왔다갔다 거림 

창문 바로 앞에서 분재함, 세탁기 없음, 전등없음, 하수구 청소 안되어 있어서 맨날 역류함, 배수구망 열어보면 아주 오래된 바퀴벌레가 죽어있는 심연이 펼쳐져서 방치할수밖에 없음, 위층에서 섹스하는 소리 잘들림, 난방 안됨, 전기, 가스 다 내가 내야함, 준공완료일1990년,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 편의점 18분 거리


근데 3.6만엔임 


싼거 맞음??

일본에서 가장 괴로웠던 건 

내가 정당하게 돈을 주고 칩거중인데 

프라이버시따위 없다는게 너무 싫음 

0490f719b4816bf020b5c6b011f11a39fc5327e7b887c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