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외모도 사람 같을땐
어떻게든 살지만
차라리 곱게라도 죽기전날까지
자기힘으로 남의 도움 안받고도 배설물부터 해서
알아서 할 수 있으면 몰라도
언젠간 늙고 별볼일없이 못생겨지고 힘없고 인지능력 딸리고
언젠가 80 넘게 먹고
자기 혼자 배설물 처리도 못하고 똥칠하다가
디질텐데 (아무도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은 없지만 그 기간이 짧냐 기냐의 차이지 남의 일 아닐거임)
저 가까운 쯤 되서도 일본에 남아 있을까 과연
남의 일이 아닌데 생각이 존나 많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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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칸가보니깐 영주권자 국가들 할매할배가 보호사케어받으면서 영주권관련 절차하고있더라 그리고 요즘엔 80에도 지팡이 없이 다니는 사람들 많다 90정도되어야 똥새는거고 두환이도 죽기직전까지 치매없었다
솔직히 그렇게까지해서 살고싶진 않다 저 자체가 인간으로써 너무 수치심 느껴져 - dc App
그리고 케어 받는다 한들 사람이 하는거면 걔네도 감정이 있고 만만하고 힘도 없고 인지능력도 없는 대상이 똥만싸는데 얼마나 제대로 된 대우란걸 할까 싶다 - dc App
@글쓴 외갤러(141.164) 뭐 그럼 한국에서 삼슼현 아니면 변변회급 고소득자 ㄱㄱ 아니면 75살까지 일본에서 사업이라든가 노인일자리많으니깐 70ㅡ75정도까지만 연금받으면서 뻐팅기다가 그이후 여생은 일본연금 계좌로만 받고 한국에서 일본연금으로 생활하든가
@ㅇㅇ(211.36) 한국을 가냐 아니냐 문제 이전에 그냥 누구나 걸어갈 길 같아서 생각이 많아짐 걍 그냥 깔끔하게 저 직전에 무통으로 디지거나 안락사 허욘되는게 가장 이상적임 - dc App
@글쓴 외갤러(141.164) 이미 고통없이 끝내는방법은 전세계에 퍼진지 오래인데 무섭네뭐네 하는건 좀 아니지않니? 의지만있다면 다 실현해서 가고있어서 살자율 미기카타아가리중이잖아
그러냐 그럼 왜 요양원 요양병원엔 사람들이 입소해있고 간병살인은 매년 몇건씩은 꼭 일어나는거지 젊을때 재밌게 살다가 말년되서 저렇게 되기 딱 직전에 안락사나 무통사망이 가장 좋은 방법같은데 - dc App
@글쓴 외갤러(141.164) 그 고통없이 가는것조차 본인이 셋팅을 하고 고통이없어도 5분 10분기다리면 생명이 끊긴다는 공포의 시간을 못견뎌서 다 중간에 포기하는거지 의식을 잃을때까지 버텨야하는데 요양원은 그 노인이 스스로 살기싫달라는걸 느껴야 요양병원을 안가고 스스로가는거지 혹은 스스로 죽기전에 치매걸렸으면 실행자체가 안되잖아 간병살인도 마찬가지 간병받는 놈이 스스로행해야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