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하버드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한인학생이 미국 회사 입사 면접시 한국말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탈락하고 스알자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뿌리를 찾는 교육이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 극명한 사례입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주 상원 부의장까지 올라간 신 의원은 이번 강연회에서 가난했던 거리 소년과 입양아 출신을 거쳐야 했던 어려웠던 성장 과정이 오늘날의 성공을 이끈 원동력과 힘이 됐다고 힘주어 말했다. 더불어 양아버지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본인처럼 아직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사랑과 친절에 목말라 있다며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만이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있는 기틀이라고 강조했다.








강연회에 앞서 7일 열린 입양가족을 위한 행사에도 참가했던 신 의원은 1997년 주한 미국대사 물망에 올랐던 일화 한 토막을 소개했다. 한미간 갈등이 생기면 누구 편을 들겠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보살펴준 아버지(미국)와 낳아준 어머니(한국)의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는 그는 2세들에게 본인의 정체성이 없는 한 유색인종들은 주류사회에서 영원히 겉돌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식,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지켜 나갈 것을 재차 당부하며 강연회를 마무리했다.












이건 한국인 정체성 갖는게 중요하다는 좆병신 국뽕 아님?




미국내 한국어 필요없는기업지원했을건데








2세3세 입양자 등 다양한 배경이있어서 한국국적이여도 한국어못할수도있는데 








한국어로 떨군 새끼가 장애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