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면 사실 유학을 갔으면 안되는거아님?


모든건 장학금0원으로 보수적으로 잡고 계획해야하니깐 지자체장학금뭐시기 영끌받아서 0원이다노 하는건 무리가있고


9급 영끌초봉이 3428만까지올라갔고 이제 6년차되면 5000넘음


눈높이? 중요하지..근데 한국 개좆소가도 10년차면 5천나옴


대기업(적어도 법률분류상)가기가 한국보다 훨 쉽다는 일본에서 1억 넘게 쓰고 9급보다 못한 직장갈거면

요즘 자산형성 노후등이 매우 중요한 세상이됐는데 나이랑 대학부등 자기미래가 일본중견도 못갈거면 


진짜로 갈 이유가있나? 자기가 가기전부터 눈높이 어쩌고 하는 수준이면?




예비군 민방위도 변명인게

현역 예비군 숙박이라쳐도


최대 좆같은 케이스여도 px통제하는 수준이고 생명이나 정신건강에 지대한 위험을 주는 좆같음은 사라진지오래고 현역예비군도 존나 사리게 된지 오래됨


적어도 소득을 포기할정도로 다른나라로 가는 이유는 안됨


일본인 아내랑 결혼해서 

내 자식 군대없는 나라에 낳아주는 수준의 유형아웃풋도 쟁취못하는거면 

심지어 일본에서 좆소가면 이런 결혼같은 정착요인도 생길 가능성도 힘들지않냐??? 


유학 생활중에 결혼 골인 못하는 정도면 만30전에 500만엔은 찍어야 일본인 여자랑 기회라도 생기지않겠냐

뭐 외모니 어쩌고 불확실한 요소때문에 결혼했다이런 외부요인 다 봉인하면 ㅇㅇ


보수적으로 잡는게 맞지 결혼가능성도 장학금가능성도 정착가능성도


정착하는사람들 보면 유학전 최소 유학중에 배우자비자로 바꾼사람들 

아니면 한국대기업 뺨치는 소득 때문에 있는사람

딱 두부류밖에없잖아


사업이민 선천적 영주권자들은 별도로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