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부터 다름
서양인 : 일본어 N5 → 영어 가르치기 시급 3000엔
한국인 : 일본어 N1 → 한국어 가르치기 시급 1500엔
같은 외노자인데 몸값 반토막임 ㅋㅋ
이때부터 현타 1차로 옴
인도인들 계속 늘어남
테크기업 보면 인도인들 존나 많아짐
미국 비자 떨어진 애들이 일본 와서 취업하는데
코딩 실력 좋아서 자리 잘 잡음
개발쪽이면 경쟁난이도 갑자기 올라감
외국인 유학생 절반이 중국인
대충 60% 이상이 중국인임
본국 취업난 때문에 일본으로 많이 넘어옴
도쿄대에도 중국인 몇천명씩 있음
캠퍼스 가보면 중국어 더 많이 들림
외노자의 벽
어찌어찌 대기업 들어가도 오래 버티기 힘듦
일본인도 10년 20년 버텨야 겨우 승진하는 구조라
외국인은 더 빡셈
재일교포 아닌 이상 천장 있음
몇 년 지나면 현타 시작
가족은 한국에 있고
친구들은 결혼하거나 귀국해서 하나둘 사라짐
혼자 사는 시간 늘어나면서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지?” 이 생각 들기 시작함
결국 영어 필요함
돈 많이 벌려면 외자계 가야되는데
여긴 영어권 애들이 기본적으로 유리함
일본어 잘해도 영어 없으면 한계 있음
집에 돈 많으면 상관없음
알바 안해도 되고 월세 + 학비 부모님이 다 내주면 유학 생활 편하게 가능
근데 아니면 그냥 부모 등골 브레이커임
일본 대학 환상 깨짐
일본은 한국처럼 대학 간판 크게 안 봄 N1 따고 워홀 와서 취업한 사람이랑
일본 대학 졸업한 사람이 같은 회사 다니는 경우도 있음
현실 : 생각보다 메리트 크지 않음
애니 좋아서 온 애들
여행이랑 거주는 완전히 다름
몇 년 살다 보면“와 씨발…” 이 소리 자동으로 나옴
근데 지금까지 한 거 아까워서 그냥 꾸역꾸역 버티는 경우 많음
공통 후회
결국 마지막에 하는 말
“차라리 영어권 가서 영어라도 배울걸…”
근데 애초에 와세다 오사카급 이하들은 도피유학 온 애들이라서 미국 유학 못 가는 애들이 많지
영어가 진짜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