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회인이었으면 아 귀찮노 수준으로 끝날 서류 작업들을
개씨발좆같이 휴가 단타로 쳐나가서 훗날 하게될 입학수속이나 비자신청 같은 모든 작업을 나눠서 해야하는데 될지도 모르겠고

 아버지는 직업상 등기우편 받을 시간이 안되셔서 개씨발 어디서 사라질지 모르는 군부대로 배송 받아야하고. 적어도 대학에서 쏘는 해외우편은 집에 쌓아놓을 수 있다만, 결국 또 군대에서 휴가 조율 미리 해야하는데, 해외 대학에서 쳐 날리는거 추적도 안되는데 휴가 어떻게 맞춰야할지 감도 안오고

차라리 전역이 10월 그즈음이었으면 존나 개꿀이었을텐데
내년 1월 극후반이라서 모든게 꼬였음
그냥 좆같다 하...

집으로 퇴근만 할 수 있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텐데
씨발 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