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또 시드니로 이주해 간호조무사로 일하며 매달 일본에서 받던 것의 2배인 80만 엔(한화 약 770만 원)을 벌고 있는 후지타 히데미(28)의 사례도 함께 전하며 "일본인들이 해외로 나가는 첫 번째 이유는 경제적인 부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본에서 1980년대 말 버블 경제 붕괴 이후 비정규직이 급증했고, 1990년대 이후 임금 수준이 정체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달러 및 유로 대비 엔화의 가치가 급락했다. 세계 3위 경제 대국인데도 갈수록 위상이 떨어지고 있다는 열패감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일본 대기업들이 '춘투(봄철 임금협상)'를 맞아 3%에 가까운 임금 인상을 약속했지만, 물가 상승을 따라잡을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고 전했다. 닛세이기초연구소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실질임금이 오르기는커녕 오히려 0.2%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르몽드는 일본인들이 일본을 떠나는 또 다른 이유로 "워라밸을 가능하게 하는 노동 조건"과 "불평등한 사회로부터의 탈출"을 꼽았다. 그러면서 "일본의 많은 기업에서 평일 퇴근 후 저녁이나 주말, 유급휴가가 보장되지 않으며 육아 휴직도 쉽게 사용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일본에서 쥐좆받고 워라밸 씹창난삶을 살다가
호주로이민가서 월800받으며 도쿄대 졸업생들 싸대기 대리는 대지타 대데미 ㄷㄷㄷㄷ
간호조무사 딸각으로 월 800받는데
도쿄대 졸업해서 워라밸 씹창에 박봉받으면서사는 일본 일개미들이 얼마나 가소로워보일까?
유투브만하면 박근혜 이새끼 왜케 따라다니냐?.. 존나끈질기네ㅇ
민주당 언급하는 저분 뭔가 조현병있는거 같지않나요 저 약간 그런거 잘 캐치하는편인데 저분 살짝 조현병느낌나는 빈대새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