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험생따리긴 한데 방금 메코시코 퍼랭이 풀고

하나틀려서 기분째져서 써봄 ㅋㅋ


1.일단 무조건 한자 많이 외우자.

 2136자 다 외우는게 좋긴한데 그중에 거의 안쓰이는거도 있으니까 그런건 공부하면서 거르고. 

아무튼 한자의 장점은 읽는법이나 어휘를 몰라도 이게 

뭔말인지 대충보인다는거임. 

한자 ㅈ같고 ㅈㄴ많아보이는거 나도 알지만 이거만 다 외우면 독해에서 뭔말인지 모르겠는 상황은 거의 안나옴



2.문제를 잘 읽자.

당연한 소리일수도 있는데 에쥬독해가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본문 읽어야한다는 생각에

문제를 대충 읽는 경우가 있음. 

나도 그랬는데 이거 고치고 독해 속도도 오르고 

정답률도 오름 ㅇㅇ 문제를 잘 읽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부분을 본문에서 집중해서 읽자



3.모르는 어휘or한자에 집착하지마라(문제풀때)

당연히 모르는 어휘가 없는게 이상적이지만 있는 상황이 앵간하면 나올거란말임? 여기에 꽂혀서 막혀있으면 

시간 순삭되고 다음문제도 꼬임. 

어차피 앵간한 문제는 모르는 한자나 어휘 좀 있어도 맥락만 파악하면 풀수 잇게 되어있음. 물 흐르듯이 넘어가자



4.앵간하면 끝까지 읽어라

진짜 확신이 들면 안읽는게 시간 절약면에서 도움되겠지만

요즘 출제경향도 그렇고 

끝까지 읽는게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함.

물론 끝까지 정독은 아니고 답 대충 보였으면 속독 

갈겨주면서 놓친부분 없는지 확인해보자



5.다독은 기본

이건 뭐 누구나 알겠지만 

아무리 스킬이 있어도 기본 체급은 당연히 필요함. 

많이 읽으면 빨라지긴 하더라 ㅋㅋ


누군가에겐 당연한거일수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되라고 써봄 ㅇㅇ

다같이 일본어 만점 받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