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이십년 넘게 살아온 국가에 모든 문화 언어 다 완벽하게 적응한 상태에서도 

적응 못 하고 히키 짓 하는데

타국가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거라는게 말이 되나 ㅋ

언어도 원어민보다 못 하고 살아온 문화 자체도 생소할텐데 갑자기 거기서 잘 산다 ?

난 타지에서 잘 사는 사람들은 자국에서도 즐겁게 살았던 사람일거라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