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었는데 미국에서 좋은 대학 나와서 

먼 한국까지 와서 한국어 마스터하고

한국어 원어민이 돼서 영어 강의하는 거 대단하다고 생각함 

돈벌이 생각해도 웬만한 애정없으면 못하지 

한국사는 미국인들 한국인 혐오해서 10년 넘게 살아도 

기본 회화도 못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