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하위권 공대 신입학생임.
문과에서 공대로 교차지원한거라 공대 공부 존나 싫..
내 인생의 나머지 시간을 공대 엔지니어로 살고 싶지 않을정도임..
원래 문과 갈 생각이었는데.. 문과는 전문직이나 공뭔 시험 준비가 필수적이잖음?
내 수능 성적이 41223였어서 문과 시험에 너무 취약함...
일본 대학(도시샤나 마치 이상) 경제학으로 유학 준비해서 일본에서 대기업 들어가는게 인생이 즐거울거 같은데.. 어케 생각하냐 다들
인서울 중하위권 공대 신입학생임.
문과에서 공대로 교차지원한거라 공대 공부 존나 싫..
내 인생의 나머지 시간을 공대 엔지니어로 살고 싶지 않을정도임..
원래 문과 갈 생각이었는데.. 문과는 전문직이나 공뭔 시험 준비가 필수적이잖음?
내 수능 성적이 41223였어서 문과 시험에 너무 취약함...
일본 대학(도시샤나 마치 이상) 경제학으로 유학 준비해서 일본에서 대기업 들어가는게 인생이 즐거울거 같은데.. 어케 생각하냐 다들
중하위권이면 국숭라인임? 그 정도 대학 공대면 건동홍 이상 문과는 불가능했음 왜 확통사탐인데 공대 갈 생각을 했노
ㅇㅇ 건동홍 문과 됬었을걸 그냥 가장 먹고살기 좋은건 공대인거 같아서
아하 이제 07 이려나 그정도면 일단 군지해서 거기서 일본어 베이스랑 영어 점수 만든 다음 전역 후 종과 수학 해서 가는거 어떰? 그 정도 수능점수면 종과나 코스1은 진짜 발로도 풀겠네 국립대도 ㄱㄱ
한국대학이 나음 외국가면 지금보다 못하면못햇지 절대나아지진않음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좋지
수학 날먹한다쳐도 토플, 일본어까지 할려면 그것도 시간낭비에 만만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