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은 생물학적으로 절대 임신을 안하고, 정서적으로 더 가깝게 공감해줄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본판만 나쁘지 않으면 리모델링 공사로 외견도 ㅅㅌㅊ 이상은 하고 그걸 유지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함. 그리고 한번 관계를 형성하면 거기에 매달려서 자발적 을의 위치로 포지셔닝하는 트젠이 많음. 외적으로 성격이 드세든 자신감이 넘치든 상관없이 트젠인 자신을 받아주고 옆에서 마음 놓고 육체적,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상대는 매우 드물다는걸 지들도 잘 알고있음. 꼬추 안때는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호르몬때문에 애기꼬추로 줄어든걸 보고 만족하는 남자들이 생각보다 많음. 은근 정복감이 크기때문에 알만 때고 꼬추 남기는 트젠이 많은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