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 시프트에 일본인 없으면 걸러라 무조건 


식당 알바 시작 하는데 

베트남 미얀마인 이랑 

중국인 알바리더 한명있음 


베트남 미얀마은 주방이고 일본어 못하고 지들끼리 

자기언어로 이야기 함 

내가 실수하면 가끔씩 일본어 잘하는애 출근하면 

걔가 통역해줌 


문제는 주방에 동남아 홀에 나한명 있으면 

애초에 대화가 안됨 존나 바쁜것도 있는데 

일본어로 소통이 안되니까 

존나 답답함 


그냥 알바만 하고 본국으로 돈보내는듯 

그냥 시간 때우자는 마인드로 

나가지 않으면 현타 존나옴 


중국 알바리더는 

어눌한 일본어로 지시해줌 

따거 느낌보단 양아치 느낌이 강함 

인사 잘 안받아줌 근데 동남아보단 

지시는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