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보는 외자계 직렬 / 직군은
어렸을때부터 영어한 애들 아니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게 말처럼 쉬우면 일본애들도 다 외자계 다녔겠지
실제로 일본에는 영어에 강점 있는 친구들을 명문대로 끌어모아서
걔네보고 다니게끔하는 제도까지 있잖음? 걔네보고 가라고 하면 되는거다
영어를 보는 외자계 직렬 / 직군은
어렸을때부터 영어한 애들 아니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게 말처럼 쉬우면 일본애들도 다 외자계 다녔겠지
실제로 일본에는 영어에 강점 있는 친구들을 명문대로 끌어모아서
걔네보고 다니게끔하는 제도까지 있잖음? 걔네보고 가라고 하면 되는거다
그럼 g30이 유리? 그중 이과라면 더 유리?
본인이 가고 싶은 업계에 따라 다르고, 심지어 회사 안에서도 유리한 직군이 다른데 그렇게 단순하게 일반화 할수가 없음
유리하단게 무슨 의미로 유리하단건지도 애매하고, 단순히 G30만 졸업한 깡통이면 어디에도 쓸모 없음. 너가 골드만삭스를 지망하는한다고 쳐도 영어를 존나 잘하고 이과면 엔지니어직에는 유리하겠 지만 (이것도 CS 아니면 그마저도 해당 안됨) 애널리스트로서는 크게 메리트가 없는거임. 단순하게 외자계에 유리하다는 생각보다는 스코프를 좁힐 필요가 있는거임.
물론 영어를 잘하는건 전반적으로 유리 하겠지만, 그걸로 원하는 곳을 갈 수 있다고는 생각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