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립학생이 더 우수하다는 기본적인 사회적 인식의 존재

사립대에 입학하는 학생은 두 갈래로 나뉨 > 1지망 국립대 전기시험에 불합격후 스베리도메였던 사립대에 어쩔수 없이 입학 (입학후 반수하는 아이들 많음 특히 명문사립일수록) or 본인이 국립대에 갈 학력이 없다는걸 인지 후 처음부터 사립대 1지망으로 해서 입학 (이런애들이 의외로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gpa도 제일 높음 왜냐 1지망이였거든 애네는) >>> 반대로 국립은 주변 애들 90퍼 이상이 1지망에 입학한 수험 성공자들이기 때문에 다들 밝고 자기 학교에대한 긍정이 강함


2. 학비의 차이 >특히 유학생은 학비 차이가 현지인보다 더 많이 남

원래는 사립 기본 1년에 1200-1400정도고 국립이 530 정도니까 2.5배 정도 차이나는건데 유학생은 학비감면제도 있어서 몇천만원대 이상의 학비 차이가 나버림 >> 즉 몇천만원 더 주고 사립을 갈 메리트가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됌 + 장학금도 국립이 더 받기쉬움 단순히 경쟁률이 더 낮으니까. +사립은 보통 땅값 비싼 곳에 위치해있어서 단순히 생활비로도 더 많이 깨짐 뭐 유흥으로 펑펑 쓸수잇는 재력의 친구들에겐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그정도되려면 부모님 수입이 연 몇억 이상 버셔야하는데 굉장히 소수일거라 생각 됌. 


결론: 학력적으로 국립을 갈 레벨이 된다면 국립 가는게 더 좋다고 봄 예외는 학비와 생활비로 빠져나가는 부모님의 통장 인출 내역을 보고도 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 留学이 아니라 遊学 하러 온거라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