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나라 사람들끼리 모여다니는건 타국에서 안정감 동질감을 얻을수 있기 때문인거고 

똑같은이유로 일본인들이랑 깊은 관계를 맺기 힘든이유도 일부는 거기에있다고 봄 그리고 같은 니혼진끼리도 가까워지는데 오래걸리는 편이니..

첫인상부터 얼굴에 철판 깔고 살짝접근하면 같이 노는것 자체는 안될 건 없지 수업이 겹치는 등 자주 보는 사이면 간단한 대화 주제나 예상되는 분위기를 생각해 가는 정도

지속적인 만남이 되려면 어떤 종류의 가치를 가져다주어야 성립된다고 생각함 남녀 관계라면 기본적인 외견이나 말빨이 좋은게 최고 아니면 나이스한 사람처럼 굴기, 같이 있을때 받는 스트레스 지수,코드가 맞거나, 서로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 등...

남남 관계는 일단 생각할 거 없이 운동 부활 들어가서 구르는 게 여러면에서 가장 베스트인듯

가장공통적으로 성별 상관없이 거리를 확좁히려고 하면안됨 서로한테 초기에 뭘 느꼈거나 외모가 뛰어난 경우를 제외하면 단체에서 시작해서 1대1 전환후 시간 누적과 익숙함 이라는 수순을 밟는것이 가장 무난하다고생각한다


필자가 실제로 잘 적용했는지는 묻지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