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08년생이고 자퇴생입니다.

올해 11월 EJU 응시 목표입니다.

2024년 7월부터 ㅅㅅ학원 다니다가 10월까지 했고
2024년 12월 JLPT N2는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1년 정도 재입학해서 시간을 제대로 못 쓰다가
2025년 12월에 다시 자퇴했고
지금은 2026년 3월부터 다시 다니고 있습니다.

3월에 step 3 수강 후 월반?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300반 100분 화목반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예 기초가 없는 건 아닌데
지금은 무조건 올해 11월 EJU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런 상황이면
ㅅㅅ 계속 다니는 게 나은지
다른 EJU/유학 특화 학원으로 옮기는 게 나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특히 관리가 얼마나 되는지 숙제/테스트가 빡센지 지금 들어가도 11월 EJU 준비가 현실적인지 저처럼 흐름 끊긴 사람한테 어디가 더 맞는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