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증명 없이 아가리 세번만 잘 털면 끝남

이거 방법만 익히면 존나 쉬운 게임임

물론 저걸 설계 잘 하려면 늦어도 3학년 초부터는 뭐 정해놔야함

어떻게보면 머리에 지식만 넣으면 되는 공부가 아니라서 더 어려운 점도 있기는 함

단 지식은 필요 없는데 아가리나 취활 이해도는 빌드업 해야하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안 만들어져서 4학년 되고나서도 저러면 4학년 생활 힘들어짐

(반대로 내정처 1지망 딴 애들은 미친놈처럼 놀고다니거나 졸논쓰느라 피똥쌈
딴건 몰라도 졸논은 제미 연구실 마다 케바케가 심함

이과는 3학년때 정하지만 문과는 1학년때 정하는데 멋 모르고 빡센 제미 가는거 다시 생각해 보기를.

자기가 채은미 같은 사람이거나 성실하고 향상심 있어서,
관심있는 분야라서 가는 거 아니면 난 비추임.
그리고 제미는 교수 재량이고 사회생활인 면도 있음.
학교를 오든 말든 단위를 어떻게 따든 아무 상관 없는 수업 듣는거랑 달라서 저기선 눈에 띄는 짓 특히 하면 안 됨.
교수랑 관계 혹시 안 좋았다간 길게는 3년 짧게는 1년이 힘들어질거임. 특히 소문 안 좋은 연구실은 절대로 가면 안됨. 모두가 안 가려는 곳은 이유가 있음.
개인플레이가 아니라서 동기들이랑 공동으로 완성 할 수도 있고 자기 할거만 하면 되는곳이 아님. 일본 대학 학사 난이도는 낮은데 유일하게 졸논은 그 중 가장 빡센편임)

다만 그 다음 스텝을 잘 밟아야 함

신졸때는 진짜 모두가 평등함. 틀딱이든 외국인이든 뭐든 신졸이라는 타이틀이 꽤 많은걸 덮어버림

근데 이 회사 좀 아닌거 같을때 회사랑 미스매칭 나면 대처할 수단이 적어짐

나이도 무기거든

직력이 조금이라도 붙어버리면

난이도가 달라지는데 나이까지 많으면 주니어 포지션으로도 막히는 회사 생김


그리고 첫 회사 안 꼬여야 하는건 사실 이건 현역도 포함임

비자 문제 걸려 있어서...

고도인재 80점을 빨리 만들어 두고

영주권을 빨리 따둬야 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님

영주권자는 다음 이직처 없이 퇴사했다고 해서 일본에서 쫓아내진 않는데

외국인은 비자 문제 걸려 있어서 퇴사도 쉽게 결정 못해서 상황에 처하게 되면 부담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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