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나이 많아도 감안 다 해주고

이직때는 필수요건 어렵게 뚫고 갈 회사도 신졸은 포텐셜이라서 입사 자체는 나이냐 국적이냐보다

취활 이해력 + 준비 나름임

좀 더 제대로 자기분석 하고

더 커리어패스 이해하고

신졸로 간 회사에서 못해도 B+급 이상은 하고

신졸때는 요구 받지 않던 경력, 스킬, 자격증 요구 받으니까

미리 준비하고

필수는 아니지만 한번 갔으면 주임 까진 달고 나오셈

그러면 오라는 곳 많아짐. 빠르면 4년차 안에는 주임을 다는 게 좋음

근데 가보고 정 아니면 나이가 몇살이든 옮기는 것도 빨리하셈. 돌위에도 3년 이지랄 하지말고 차라리 좁은문이라도 커리어 변경 하루라도 빨리하는 게 나음.

직력은 두 가지 축임. (스킬 , 매니지먼트(작은거라도))

일본인 어린 애들은 몇번 바꿔볼 기회가 더 있는데

40부터는 진짜로 동종 말고는 막힘. 아니 그 나이면 동종도 갈곳 적어지지 수석 엔지니어나 관리직이나 특허 몇건 내봤거나 그런 수준 아니면

어려야 미경험 입사로 처음부터 가르쳐주기라도 하지

30후반 40살되서 20대초반에게 일 가르쳐 달라는 것도 안 어울리잖아 30후반 되면 즉전력 아니면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동종으로 자리 잡아야됨

갑자기 아예 안 하던 분야 가기가 힘들어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