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칠려는건 절대 없고
집 떠나서
일본 유학가시는 분들 존경함
근데 솔직히 내가 지방일반고에서
별 좋지 않은 머리로... 내딴에 열심히 해서 건동홍 상경계열감
근데 일유가 갑자기 눈에 밟혀서..
해보고는 있는데
학교도 병행하고 하다보니까 손에 안잡혀서
무슨 방향이 좀 더 좋을까?
리턴을 할거같기도하고...
그지만 내가 일본쪽 관련 일을 하고싶고
관련 대기업에서 한국 영업 업무를 맡고싶어
냉정하게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다면 마치보단 비용적 부담도 적고, 간사이권에선
명문이라고 소리듣는 도시샤를 마지노선으로 잡고있어요
교환 ㄱ
이유 한번 들을 수 있을까요..?
@글쓴 외갤러(211.234) 취업어디서 하고 싶은데?
@ㅇㅇ(121.83) 아직은 반반인거같아요 일본 기업 한국지사나, 한국기업 일본지사 솔직히 요즘 취직 시장이 너무 얼어서 일본으로 갈 용의는 있어요
@글쓴 외갤러(211.234) 한국 학점 3.5 미만이면 유학으로 준비해봐 그럼 근데 교환 갈정도니까 성적은 어느정도 나온거 같은데 1년만 한번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지
@ㅇㅇ(121.83) 4.0정도 되고, 솔직히 약간의 학벌적 열등감도 해소하고싶은 것도 있어요..
@외갤러1(211.234) 아예 유학을 가고 싶으면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지 수능 점수 기억나?
@ㅇㅇ(121.83) 내신 2점 초였고 수능은 24211 내신으로가서.. 수학은 놓고 수능최저만 맞췄어요
@외갤러2(211.234) 열심히하면 소케이 가능할거 같긴한데 잘 고민하고 해봐
구제국 교환가서 학점 잘따면 마치까지는 취업으로 쳐바름, 내 주변만 봐도 구제국 교환학생이 마치보다는 좋은 취급 해줌
내친구 지방국립대 다니는데 오사카대랑 교환학생 교류 되있던데 개꿀이네 ㅋㅋㅋ
걍 교환학생을 가셈 건동홍이면 잘 간건데 왜 열등감이 있어? 취업은 한국대학 나와도 충분히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