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관이 완전히 친일이 아니면서 스스로 친일이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있는데 니들은 친일이 아님
한국 대중들한테 욕쳐먹고 친일파 매국노라고 까이는게 두려우면 친일을 지칭하면 안됨
일본 한국 둘다 좋다? 그게 모순이다. 일본은 한국을 싫어하고 한국도 일본을 싫어하는게 현실인데 그런 어중간한 태도로 뭘 얻고 싶은 건지 이해가 안된다.
결국 일본이냐 한국이냐는 언젠가 선택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둘다 좋다는 그런 태도를 친일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다는 거임
그리고 역사관을 적당히 넘기는 것은 건강한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함
의견이 강하게 충돌하더라도 서로의 입장이 어떤지 관철해야 하는게 옳기 때문임
반일은 좌우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정체성의 문제다. 한국은 건국 자체가 항일을 목적으로 세워졌다. 헌법 전문에 삼일운동 정신을 계승한다고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알아야 할거 아닌가?
일본문화 좋아하고 일본여행 다니는 조센징들이 반일 성향을 드러내고 원종단 타령하는 것을 보면 오히려 제식갤처럼 신념이 강한 혐한일뽕이 낫다고 본다
니말이 맞긴한데 조센징 90%는 12년 공교육 동안 조센징 정부가 검열하고 지원한 민족사학이 진실인줄 알고 배우고 평생 그렇게 삶. 조센이 천국이요, 인권이 존재하며 조센이 국민들의 자주국이며, 2026년에 대군부인같은 미화물보고 사는 애들임. 거기다 일본보고 역사를 똑바로 배우고 살라는 애들임. 어느정도인지 감이오냐? 조센징들 대중 절대 못고쳐.
정체성이 한국이냐 일본이냐의 차이인데 한국인의 정체성으로 일본에 막연한 호감을 가진 경우가 많음 이런 경우가 자기를 친일로 지칭하니 당연히 모순이 생기는듯
일본이 좋으니, 한국인의 입장에서 한국과 일본이 가까워지기를 바람 즉 한국을 꼭 끼워넣어야하는 거고, 이건 일본의 관점에선 손해가 되니 모순이 생김 이게 윤어게인 용일우센들의 현실임
43투범이 우승~!!
중국에서는 지능 수준이 낮을수록 반일 성향이 강하고, 부유층은 모두 친일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