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아무리 바닥 찍어도 고시원 들어가면 밥이든 라면이든 최소한 굶어 죽지는 않게 해준다. 근데 일본? 넷카페 들어가는 순간부터 숨 쉬는 것도 돈임. 시간당 과금에 밥도 따로 돈 내야 되고, 돈 떨어지면 바로 길바닥 루트임.
집 구하는 것도 헬임. 한국은 돈만 있으면 어떻게든 방 구하는데 일본은 외국인이면 보증인 타령부터 시작해서 시키킨, 레이킨, 보증회사까지 돈 계속 빨림. 인맥 없으면 시작부터 막히는 구조임.
생활 편의성도 차이 큼. 한국은 배달, 행정, 편의점 다 미친 수준으로 편한데 일본은 아직도 아날로그 굴리는 데 많고, 외국인은 서류 하나 떼는 것도 스트레스임. “한국이 더 헬이다” 이러는 애들 보면 그냥 한국에서 누리는 편의성에 절여진 상태에서 불평하는 거임.
결론은 하나임. 아무 준비 없이 “한국 싫다” 하고 일본 가면 높은 확률로 밑바닥에서 굴러다님. 환상 깨지는 순간부터는 그냥 생존게임 시작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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