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이후부터 분위기 싹 바뀜.
타카이치 라인 뜨고 외국인 정책 조이는 분위기 나오니까,
예전처럼 일본은 한국보다 쉽다, EJU만 잘 보면 인생 역전 이딴 환상도 점점 깨지는 중임.
특히 한국은 득점 등화 이거 때문에 애들 멘탈 갈리는 거 많음.
시험 쉽다? 어려웠다?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점수를 구조적으로 눌러버림 ㅋㅋ
가채점 하면 와 이번 시험 만점권인데?
→ 등화 들어가면 점수 증발
→ 상위권끼리 압축
→ 한 문제 차이로 대학 갈림
이게 실력 시험인지 로또인지 구분도 안 감 ㅋㅋ
열심히 공부한 놈 입장에선 허탈하지.
예전엔 일본 유학 커뮤 보면
“스시녀”, “한남버프”, “꿀취업”, “세계 2위 경제대국”
이런 망상 글 넘쳐났는데,
이제는 현실을 슬슬 눈치채는 거임.
엔저 끝나고 물가 오르고 취업 빡세지고,
외국인 정책도 이전처럼 마냥 열려 있는 분위기 아니고.
결국 2026년 6월 EJU 망치는 순간
애들이 조용해지는 이유는 단순함.
“노력하면 된다” 수준이 아니라
아예 판 자체가 예전보다 훨씬 불리해졌다는 걸 체감해버리거든 ㅋㅋ
차라리 공평하게 평가받는 수능이 나음 ㅋㅋㅋ
엠생 주현이가 매일 외갤에 들날 거리는 이유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