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회사 내정 받고 게임 ㅈㄴ하다가 알바하는 4학년인데
지금 돌이켜보면 돈 조온나 흥청망청 쓴듯
여자, 술, 여행 등등..
잔업없이 세전 530만엔 정도 받는 회사에 내정 받아도
지금 수중에 돈이 없으니 비참하다..
나처럼 여자 뒤꽁무니 따라다니거나 여행, 충동적인 구매
하지마셈
18 내 주제에 국내여행을 그렇게 다니고 무슨
부귀여행을 누리겠다고 해외를..
그나마 지금은 술 끊고 여러 자격증 취득하고 자신감은 얻었지만 돈의 유무가 가장 큰 자신감인거같다
공부 잘해서 남들보다 점수 더 잘받고 인정받는거
ㅈ도 의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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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뒤꽁무늬 따라다닌다는게 뭐임? 여자한테 뭐 밥이나 선물 받친거임?
일단 졸업부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