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유에서 성공하는 애들은 진짜 어딜 갖다 놔도 살아남음.

노가다판 가도 반장 달고, 치킨집 차려도 배달앱 평점 4.9 찍는 부류임.

ㅋㅋㅋ


근데 현실은?

대부분 한국에서 경쟁 밀리고 스펙 애매하니까 “일본 가면 인생 역전 가능할지도?” 이 마인드로 도피성 일유 오는 거지 ㅋㅋ


근데 웃긴 게 일본 간다고 사람이 바뀌는 건 아님.

한국에서 게으르고 사회성 없고 실력 없던 애가 일본 간다고 갑자기 성실한 인재 되는 게 아니거든.

언어도 못하고 눈치도 없는데 “차별당했다”만 외치는 케이스 꽤 많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