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기업 가는 게 목표는
취업 자체는 어떻게든 함
신종 포텐셜 채용은 스킬이든 결과물이든
요구하는 게 없으니까 입만 털면됨
(그것도 준비가 필요하지만)
근데 자기가 뭐에 가치를 두는지는 알아야지
입사=해결 이건 절대 아니니까
나같은 경우는 회사나 특정 산업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사는 건 좀 그래. 향후 40년 사이에 뭔 일 있을 줄 알고
쌓은 경력이나 스킬로 프리랜서로 빠지든 창업이 가능하든
이런게 없으면 개인적으로 좀 불안함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좀 갈릴 부분 같음
막 야근하고 버티면서 다니다가 주임으로
만년 회사원으로 끝나는 게
대부분 사람들의 삶이지만 잠자고 집애있는 시간보다 더 긴 노동시간을 40년동안 저러고 살고 싶진 않음
돈, 인간관계, 보람 이 세개는 존나 중요하지
취활도 취활인데 관심있고 적성에 맞고 재밌는게 어느정도는 있어야 야근을 하든 힘들어도 의욕이 생기지 않나 싶음
뭐 이런 생각 안 갖고 사는 사람들도 많고
연애든 취업이든 사업이든 간에 타인의 주관적 선택도 받아야 하는 영역이라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고
들어가보지 않으면 모르는 건 있어도
이미 비자로 연명하는 동안은 일본 생활 유지 자체도 어떻게 보면 주도권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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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대상 교역국에 차관제공을 하는 경우 그 이자만큼 발행해서 내수시장에 풀어야
리턴이 문제지 취업 누가 불가능 하다고 말한적 있음? 어차피 5~6년 지나면 알아서 나가게 하거나 이직 결국 99퍼 리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