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입시할 때 이 갤러리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많이 찾아왔었는데, 여전히 일본 유학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수험생들이 많구나. 그게 좋은 열등감으로 표출되는 방향이든 아니든, 어쨌든 목표하는 방향성과 열정이 있다는 의미에서는 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게도 느껴진다 형은 학부 졸업하고 올해 석사 2년 차된 모노인데, 여전히 당장 내일 있을 발표가 인생 최대 위기처럼 느껴진다. 제미 때부터 십수 번도 넘게 해 온 발표인데도 매번 이런 느낌으로 사는 것 같다.
유학에 대한 꿈이 있고 목표가 있을 때 지금 그 기분을 최대한 오래 간직해라.
화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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