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문과인디
우리학교 이과애들보면 (공대는 딴캠이라 모름)
3-4학년은 실험하느라 하루종일 연구실 쳐박혀잇고
1-2학년때부터도 실험 레포트쓰느라 고생하더만
뭐 그게 실제로 좆빡센지 안빡센지는 둘째치고
문과는 1-4학년 걍 맘만먹으면 그 딴 거 하나도 없이
일단 일학년때 필수만 몰아서 따고 학교 안가고 놀면서
시험 일주일전에 과거문 + 인맥끌어모아서
단위 수집이 가능함
거기다 아까 글에 추천나와서 얘기하는데
추천 시스템은 잘 모르지만 문과도 소케이마치
사립문과는 저정도로 띵가띵가 놀고도 서클빨으로
취활 한 두달하고 OB통해서 유력기업이나
메가뱅크 종합직, 상위 출판사나
메이커 가는게 일상임
심지어 코네라는 말이 일상화될정도로 거기는 걍 그게 생활임
이과를 욕하는게 아니라 일본이 문과살기가 너무 좋단거임
워라밸 씹창난 컨설이나 노루마 채우느라 고달픈 영업직 보고 문과살기가 좋다고 하진 않아요
여기서 말하는 건 당연하지만 종합직임 그리고 컨설은 워라벨 안좋아도 돈을 존나많이주잖아...
메가뱅도 당연히 투은쪽 아니라 오픈으로 들어갈텐데 (애초에 유학생 투은은 도쿄대도 뚫기 힘듦) 걔네들 삶이 어떤지 선배들한테 물어봐라..
@외갤러1(49.109) 왜 투은이 아님?? 투은도 코네 많이 쓰는데 오히려 코네 더 중요하잖아 그리고 투은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은행쪽은 다 인맥빨이 큼 전체 업계중에서 따져봐도 인맥 비율이 더 커
그래서 유학생 몇명이나 전략컨 투은 상사 감? 종합 5대 상사만해도 枠 600명 중 한국인 두세명도 안될텐데
@외갤러1(49.109) 내가 어떻게알ㄹ아 전략컨이랑 투은 5대상사가 올해 몇 명 뽑았고 그 중에 유학생 몇명이고 각 국적 뭐인지 공개하지않는 이상 모르지
소케이 문과가 짱인건가 - dc App
ㅇㅇㅇㅇㅇㅇ 소캐이문과가걍취활무쌍함진짜로
문과가 취활 한두달 하고 취업 날로먹는건 적어도 유학생은 본적이 없다 그리고 외자컨 간 한국인 선배들도 취활 개뺑이쳤음 너가 말하는것만 들으면 외자컨 상사 투은이 개허벌로 뚫리는것마냥 들리노
외자컨 간 한국인 선배가 잇는진 모르겟는대 우리학교 법에는 외국인이 한 명도 없어서 난 다 일본인 기준으로 말한거 나도 취활은 일본인 기준으로 하고있고. 그렇게 하나하나 국적 따질거면 한국지사 가거나 외국인 와꾸 있는 기업 가야지 왜 자꾸 유학생 유학생 거림? 선고에는 유학생이라고 플러스도 없고 마이너스도 없는데 학벌은 국적 관계없이 적용이고
가성비 좋다고 떠들거면 니가 일단 골드만이나 맥킨지 날로 처먹고 그런소리를 하든지 딱봐도 종합컨이 한계인 새끼가 문과는 단위랑 취업을 날로먹는다느니 음ㅋㅋㅋ
eju 뒷구멍으로 지방대 문과 처가놓고 도쿄대랑 교토대 어렵지 않아요! 이 지랄하는거랑 뭐가 다름? 평타 컨설 처가놓고 투은이 어쩌고 외자계가 어쩌고 잘났노 시발 ㅋㅋ
@외갤러1(49.109) 도대체 내 말 어디에 지뢰가 잇엇는진 모르겟는데 뭐 힘내라...
국적을 따지자는 얘기가 아니고 표본을 유학생으로 잡지 않으면 데이터가 존나 오염된다니까? 능력도 배경도 다른 일본인 일반입시 선배가 맥킨지 간걸 보고 그걸 표본으로 생각하면 걍 딸딸이이지 그게 뭐임 ㅋㅋ 너가 들어본 외자계 전략컨 간 사람은 취활 개빡세다고 하나같이 그러는데 이 글만 보면 유학생도 3달 준비 깔짝하면 메가뱅크 가는줄 알겠다고
@외갤러2(210.157) 내가 글 실력이 좀 병신이라서 전하고 싶은걸 제대로 못 전한 것 같다. 이과는 기본적으로 4년간 열심히해서 그 위에 취활을 해야하는데 문과는 그 4년이라는 학업이 면제가 되니까 그만큼 취활까지 놀기도 좋고 자유롭다는 뜻이었음. 그리고 취활 한 두 달은 욕이 아니고 진짜 한 두 달 빡세게 해서 들어가는 사람 많음 엑센츄어 전컨 같은 곳 가는 사람도 봤고
@외갤러2(210.157) 유학생 기준으로 들렷다면 미안함 난 상위권 일반적인 취활 기준으로 잡고 한 얘기였음
근데 위에 애가 하는 말이 과격하긴 한데 맞는말 아니냐 진짜 최상위권 애들은 비율로 따지면 취활하는 애들 중 상위 1퍼고 돈을 많이받고 워라밸이 창나거나, 실적 채워야하는 스트레스받거나 그런거 아니면 박봉이자너
몇년 못 버티다 나가 떨어지는 컨설, 사내 정치 잘하고 능력 개쩌는 극소수 제외하면 출세는 꿈도 못꾸는 솔져직이 대부분인데 이게 가성비 좋다는 건 좀..
걍 내가 얘기를 잘 못 꺼낸 것 같기도 함 하나하나 얘기하자면 끝이 없어서. 다만 그냥 하고싶었던 말은 사립 문과가 노력대비 성능이 이과보다는 압도적으로 좋다는거임.
그리고 상위 0.00001퍼까지 가도 결국 돈많이받으면 워라벨 창나고 자유로우면 실적응 그만큼 따라오고 이런 건 똑같다 생각함
모르는 거에 대해 얘기를 꺼내면 안됐죠 그럼 메이커나 외자계에 형식상 붙어있는 문리불문 기술직 말고 핵심인력은 뽑는 방식도 다르고 연봉테이블도 다른데 IT쪽이나 전기전자는 재택도 많고
@외갤러3(220.70) 님 얘기가 너무 추상적임 뭔 얘기가 하고싶은거임? 문과가 이과보다 압도적으로 힘들다고 주장하고 싶은거면 그건 아니라 생각함 영업직은 영업직나름 엔지니어직은 엔지니어직 나름 힘듦 아까 쓰다가 지웠긴 한데 다시 쓰자면 문과도 이과도 자기네 나름 힘든게 있고 야리가이가 있는거임
가성비 좋은 건 맞긴혀 한국리턴 외국대학 출신 특채 이게 ㅈ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