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줄세우기 아무 의미 없는 거 같음


동경일공 가도 결국 도태될 놈은 도태되고


F랭을 가도 결국 살아남는 놈은 살아남는 거 같음



주위 보면서 느꼈음 결국에는


사회성이나 외모 인성 등등이 학력보다 훨씬 중요한 거 같음



알바 한 자리를 뽑아도 결국엔 잘생기고 말 잘하는 애를 뽑을 거고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도 똑같음 



그니까 학력에 굳이 컴플렉스 가지고 살아갈 필요 없다고 생각함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



애초에 따지고 보면 학력사회에 지쳐서 도피해오는 사람들인데


그 도피처에서마저도 학력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