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문만큼 코스파 좋은 곳이 없음





알바 하는 곳이 사문에 존나 노는 대학생들이 유독 많은데


애들 뭐하고 사는지 들어보면


밤에 飲み会 술 존나 쳐마시고 첫 차 뜰 때까지 노래방에서 존버


학교 가서 출석 찍음


찍어놓고 뒤지게 쳐잠


과제는 챗지피티나 제미니로 5분컷


정기시험도 레포트 대체 과목이 많아서 제미니 존나 돌려서 제출





걍 이거 3년동안 무한 반복 하다가


4학년 되면 취활 깔짝해서 대학 네임밸류로 어찌저찌 취업 성공






걍 이만한 꿀통이 없음


본인이 인싸에 노는 거 좋아한다는 기준 하에 사문 만큼 개꿀통이 없다 시발…






나도 1학년 때야 저러고 존나 놀았는데 2학년 올라오니까 이렇게 


살다가는 도저히 공부량이 못 따라가겠다 싶어서 다 끊었다


차 사려는 목표 생기고 나서는 돈 쓰는 것도 아깝고…




주위 애들은 저러고 놀 때


나만 맨날 1限부터 학교 가서


매주 시험 공부하고 시험 치고 무한 반복 하고 있으면


걍 온갖 현타가 존나 오고 부럽고 억울하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