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8년부터 지금까지 일본 유학 수험생, 재학생, 졸업생을 보면서 인생과 돈을 꼬라박는 유학생들을 수도없이 봐왔다.
본인 또한 대학생활을 코로나와 내 병신짓으로 낭비했기에 그 경험을 토대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10%와 심심함 90%로 이 글을 써본다.
본인은 일유생(학부 유학생)의 유학 생활을 좌우하는 지표를 크게 7개로 나눴다.
이 지표가 높다고, 혹은 낮다고 해서 무조건 ㅆㅅㅌㅊ 혹은 앰생 유학생이 되진 않는다. 어디까지나 재미+일반론적인 내용이기에 반박시 네 말이 맞다.
이에 내가 가장 많이 본 케이스를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1. 앰생형 (모든 지표 저)
본인이 앰생임을 알고 분수에 맞는 삶을 살며 만족하는 게이들도 있고, 집이 잘 살아서 대학 졸업장만 따서 가업을 물려받는 게이들도 있다. 허나 어디 한국 좆소 들어가서 착취당하며 "일본이 내 인생을 망쳤다"라며 한탄하는 케이스가 대다수다. 본인의 억울함을 공유하며 피해자를 막아보고자 "일본 유학 오지마세요" "일본의 어두운 현실" 같은 유튜브 영상을 배설하는 경우도 많다. 대박나면 도00짱, 대부분 조회수 500회 미만에 그치고 반박당하는 경우 아가리를 닫게 된다.
2. 과대평가형 (학력 중~고, 사회성 중, 학업능력 저~중, 목표의식 저~중)
주로 마치칸칸 여학생들 사이에서 많이 일어나는데, 주위의 영혼없는 '니홍고 죠즈~', '00짱 스고이~' 란 말에 으쓱으쓱 하다가 본인의 능력을 과대평가해 대충 준비하다 취활을 꼬라박는게 부지기수다.
암담한 미래를 대학원 입시나 취활 로닌으로 바로잡으면 그나마 나은 편.
3.부적응형 (사회성 저~중, 회복탄력성 저)
능력, 경제력 면 등으로 인해 결말 자체는 좋을 수 있으나 일본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젊은 시절이 좋은 기억으로 남지 못한 것으로서는 실패라고 본다. 어느 사회에서나 이방인으로서는 당연히 느끼는 괴리감, 그 동안의 국민성, 문화로 인해 융화되기 어려운 점은 당연히 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런 경우 비슷한 부류의 한국인 유학생들끼리 모여서 서로를 쓰다듬어주다 같은 비행기 타고 집단 리턴하는 결말이 대다수. 귀국하고나선 모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4. 진로 미아형(목표의식 저)
그냥 일본 온 것으로 만족하거나, 뭘 해야할 지 모르는 채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자신의 학력, 능력의 포텐셜을 끌어내지 못하고 아래급 기업에 취업하거나 공백이 생긴다. 유급, 휴학으로 의미없는 공백이 생길 시 일본 사회에서 좋은 시선을 받기는 어렵다. 결국 본인의 잘못을 일본 사회로 돌리며 반일루트로 빠지기 쉽다.
5. 앵벌이형 (경제력 저, 사회성 저~중)
일본에서의 삶을 유지하기 바빠 유학생활에서 필요한 공부나 네트워킹, 경험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졸업장을 받거나, 중퇴하는 케이스가 많다. 개중 능력이 좋아서 악바리 근성으로 취활이나 입시에 성공하는 케이스도 많지만, 돈의 유혹으로 물장사하다가 걸려서 강제 귀국 당하는 케이스는 종종 들려온다.
6. 한정치산자형 (생활능력 저)
한국에서 부모님이 뒷처리를 다 해주다보니 본인의 생활능력은 바닥에 꼬라박게 되고 대학이나 학업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여러가지 체납, 미납 등 의무를 다 하지 못해 취업해도 비자가 나오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귀국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경우 기본 지능이 박혀있는 경우는 거의 없고 경계선급 지능을 가지고 있는 케이스가 많다.
7. 고딩엄빠형 (사회성 고)
주로 얼굴 좀 하는 한남들, 헬로톡/미프 고닉들이 자주 보이는데 시원한 질싸로 한남 2세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학력과 능력에 관계없이 자지에 뇌가 잠시 주도권을 빼앗겨 아이를 까재끼며 애국하는데 그만큼 헤픈 스시녀가 제대로 된 여자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 구멍동서나 뻐꾸기 새끼를 키우는 케이스도 많다.
애 키우다보면 결국 밥벌이부터 해야되니 경제력이 좋지 않다면 서둘러 취업해서 좋은 일자리를 얻기는 어려운 편
일본 정착을 '성공' 이라고 생각하는 왜갤럼들은 어떻게보면 성공이라고 볼 수 있으나 이후 미래가 밝지는 않다는 점은 명심할 것.
그 외에도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실패하게 되는 케이스들은 많으나 대표적으로 7가지 케이스를 들어보았다.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위해 나는 세가지를 조언하고자 한다.
1. 뭘 해먹고 살 지 항상 생각해라.
본인의 목표를 이뤘다면 리턴은 실패가 아니다. '어쩔 수 없이'를 막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계발과 로드맵을 세워라.
2. 생식기는 소중하게 써라.
임신을 시키든 하든, 아니든 간에 몸 섞는 것으로 네트워크가 쌓이면 백이면 백 부정적인 결과로 돌아온다.
3. 왜갤을 鵜呑み 하지 말 것
니들이 봐도 알겠지? 외갤 글 갖고 끄덕이면서 좋다고 동조하는 게이들은 지능검사를 받도록 하자.
이상.
- dc official App
이과대생 어서오고
이과대 못가서 미안 - dc App
희상아 가서 애비한테 언제 승급하냐 물어봐라
9출은 말년되도 5급도간당간당할텐데 희상이애비지능이면 만년6급따리지
@ㅇㅇ(118.235) 좀 더 욕해봐 pdf 더 따서 확실하게 넘기게
@외갤러3(133.106) 희상이욕하는데 왜니가 pdf를땀? 니가희상이냐?
@ㅇㅇ(118.235) ㅇㅇ 한국 뱅기 잡았다
너 여자 손은 잡아봤나
개찐따새끼라 대학에서도 투명인간일텐데 잡아봤겠냐ㅋㅋ
못잡아봄ㅎㅎ - dc App
이과대 중으로 내리셔야될듯
입결 말고 취활 기준으로 봤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