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일본에 갔을때 카부키초에 갔는데 나이 많은 아줌마가 보이더군요 가서 말을걸었더니
한국어로 우리 아들도 멍청한주제에 일본 대학원 간다고 설치면서 내가 번 돈을 200씩 뜯어가지 뭐니~ 이러더군요
우리 아들은 영통시사에서 공부하고 있어~ 이러셔서 제가 한번 사드릴라고 했는데
냄새 나보여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광고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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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아 어쩌려고이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