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마지막여행으로 친구셋이 일본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무슨 지명도도 낮은 성 근처에 있는 신사가 그리 효과좋다해서 500엔짜리 넣고 빌엇거든

다른친구도 백엔넣고 빌엇는데 나머지 한친구는 ㅂㅅ같다고 안함

당시엔 군대가기 한달전이라 둘다 그냥 군대안가게해주세요였는데 귀국하고 난 갑자기 사고나서 후유증 비교적 적은 수술받고 공익되고

같이 빈 친구도 갑자기 부모님이 캐나다로 발령나서 가족이민으로 군대안감

안빌엇던 친구만 육군가고 전화로 그때 나도 빌걸 ㅇㅈㄹ하면서 농담따먹기하는데 진짜 이렇게되니 조금 믿게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