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랭크가 붙은 애들은 좋겠지만,
한참 아래로 붙는 경우가 많다면,
올해는 합격해도 문제겠네...
자퇴한다 반수한다 리턴한다 편입한다
내가 3년전 입시인데도, 350,60에 총점 660~680
중국애들이 좀 와서 14,15들 말상대하기도
싫어하고 학교 개싫어하거나. 장학금 다 타가며
다니거나. 극단적이였는데.  지금도 대부분이
고학번 (한국인계) 존나 싫어하며 다닌다.
3년전부터 토카이 붙어도 ㅊㅋㅊㅋ 붙더니,
작년엔 토요 오비린 붙어도 ㅊㅋ 붙더만.
안그래도 유학생중 반수 노리는 애들 존나 많은듯.
올해는 더 늘겠네...  나는 이공계나 한국리턴 노리는데.
아니면 관서쪽 편입.

개인느낌인데, 일본은 관서가 꽉 잡는거 같음.
도시샤 리츠 칸카쿠 칸사이 애들이 메이지 릿쿄 추오 호세이 보다 쎈거 같음.  관서가 괄괄해서 그런거 같음.
행동력이 좋더라 관서출신이.
소케이는 편입 안 뽑고.  
관서애들이 놀기도 잘 노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