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85 파오후 씹덕 게임중독 피부씹창 존못 인생 망했다

난 왜 태어났을까 요즘 진지하게 고민한다

어제 버스타고 집갈때 창문에 비친 내 얼굴보고 너무 못생겨서 눈물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