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5월부터 일유 시작하면서 첫 에쥬 시험점수가 일본어 250점인가 그랬음

외갤 중3때부터 눈팅하면서 좆밥 도피라면서 공부안해도 유학갈수있다는 소리듣고 시작함 그때가 2015년이니까 그 때 당시면 그랬을듯
그래서 고3 5월부터 시작할땐 토플도하고 수학도하고 국립대 갈생각하면서 공부함

공부하다가 토플은 어려워서 포기하고 영어공부 전혀안함 수학도 굳이 하기싫어서 수학도 안하고 설렁설렁 일본어랑 종과만 공부함

그러면서 올해 4월쯤 되니까 영어 점수 필요할거같아서 토익 해커스 한달반 등록해놓고 6번 출석하고 공부안하고 시험보니까 495점 나옴

그래서 영어 포기하고 일종으로만 대학가려고함

정신못차리고 에쥬 6월 시험 하루전날까지 피시방에서 롤만 8시간씩하고 시험보니까 일어 329 종과 125점 나옴

6월시험 성적으로 지푸라기라도 잡을려고 칸사이 넣었는데 광탈 난 내 제주를 모르고 닛토코마센 산킨코류 지원 안한걸 지금 후회중임

10월 중순부터 정신차리고 공부하고있는데 아푸도 떨어질거같아서 인생 포기할까 생각중이다

사람은 다 공부할때가 언젠간 온다는데 나는 언제올지 궁금하다

나같이 생활하는 애들있으면 나보고서라도 지금부터 책펴고 공부하자 대학가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