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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산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이익

-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걸 의미.
그러나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받는 家賃은 예외적으로 제외.
고로, 家賃은 GDP 포함



2. 중고차의 매상

- 자동차의 '소유주'만 바뀌는 것으로
부가가치 창출이 생긴 것은 아님.

역시 올해 6월 문제도 마찬가지로
중고책을 판매하고 사는 행위는
책의 '소유주'만 바뀌었을 뿐
부가가치 창출은 아님.

p.s. 올해 6월에는 중고차가 '정비 후'에 판 케이스니까
그렇다면 정비한 만큼의 추가 부가가치가 생기는 게 맞음



3. 가사노동

- 뉴스에서 가사노동이 GDP에 들어간다고 하던 데
웬만한 거시경제 교과서에서는 가사노동은
GDP 평가항목에서 제(除)하는 게 맞음.

이유 : 시장에서 거래되는 재(財)나 서비스 활동이 아니라서
마찬가지로 봉사활동도 GDP 포함 X

혹시 한국발 뉴스라면 페미가 묻은 게 아닌지...ㅋ